[태그:] 미국 요리

Boules de pâte à cookies aux pépites de chocolat disposées sur une plaque de cuisson.

생으로 즐기는 쿠키 반죽 – 쿠키 도우

안전하게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쿠키 도우를 간단하게 만드는 레시피! 여러분이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속 쿠키 도우보다 더 맛있다고 자신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 요리는 이 사이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카테고리 중 하나입니다. 이미 유명해진 저희 미국인 엄마의 쿠키와 브라우니, 당근 케이크뿐만 아니라 팬케이크, 시나몬롤, 그리고 나초 같은 다양한 레시피도 만나보실 수 […]

carrot cake américain sur une assiette blanche

정통 미국식 당근 케이크

우리 미국 엄마의 당근 케이크 레시피, 천상의 촉촉함을 선사해요 유럽 분들에겐 당근과 케이크의 조합이 그다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미국인으로 자란 저는 이걸 먹으며 컸어요. 제 글을 읽는 친구들은 아시겠지만, 어릴 때부터 제 생일 케이크였답니다. 매번 생일엔 늘 같은 풍경이 펼쳐져요. 처음 오신 분들은 맛보길 망설이며 […]

brownies sur fond blanc

정통 아메리칸 브라우니

미국인 엄마에게 물려받은 브라우니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만들기 간단하고 빠른데, 정말 말도 안 되게 맛있고 포근하게 위로가 되는 레시피예요 어릴 적 저는 엄마가 만들어 주는 브라우니를 먹고 자랐어요. 엄마는 무슨 일만 있으면 브라우니를 구우셨죠. 날씨가 우중충하다? 브라우니. 손님이 온다? 디저트로 브라우니와 쿠키. 생일이다? 브라우니. 아무튼, 이야기는 이쯤 할게요. 이 레시피는 정말 […]

pancakes recouverts de sirop d'érable et de beurre

정통 미국식 팬케이크

일요일 브런치를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 줄 클래식한 미국식 팬케이크를 간단하고 맛있게 즐기는 레시피 스스로 절반은 미국인이라고 말하는 제가 맛있는 팬케이크 레시피를 안 내놓을 수 없죠. 초폭신한 일본식 팬케이크의 원형격인 이 팬케이크도 폭신하지만, 우리가 사랑하는 또 다른 매력의 식감이에요. 팬케이크를 잘 만드는 요령 반죽 반죽은 지나치게 섞지 마세요. 작은 덩어리가 조금 […]

Oréros frits sur une table à manger blanche

정통 미국식 오레오 튀김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분들은 제가 절반은 미국인이라는 걸 이미 아시죠. 이 사이트에서는 이미 엄마표 미국식 쿠키(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시피 중 하나 !), 시나몬 롤, 그리고 빅맥 레시피까지 소개해 드렸죠. 한마디로, 오늘은 놀이공원과 미국 지역 축제의 클래식 : 오레오 튀김으로 달콤함의 정점을 찍어봐요. 오레오 튀김의 유래 오레오 튀김의 역사는 비교적 최근으로, 미국의 […]

cookies

정통 아메리칸 쿠키

맞아요. 저도 미국인이라, 어릴 때부터 먹고 자란 엄마의 쿠키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미국식 클래식은 만들기 쉬운 데다 한 번 먹으면 멈추기 힘들 만큼 중독적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지금까지 만들어 본 쿠키 레시피 중 최고가 될 거예요! 특별한 재료도 필요 없고, 길고 긴 냉장 휴지 시간도 없습니다. 그저 […]

cinnamon rolls américains maison cuits et arrosés de glaçage blanc

정통 아메리칸 시나몬 롤

카넬불레(Kanelbulle)는 ‘시나몬 브리오슈’ 정도로 옮길 수 있는 구움 페이스트리로, 북아메리카와 북유럽에서 유래해 1920년대에 시나몬 롤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되었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재료를 더 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서 시나몬 롤도 널리 퍼지기 시작했죠. 시나몬 롤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시나몬 롤은 이제 미국식 디저트의 클래식이 되었고, 사진발도 그야말로 끝내줍니다. 하지만 유럽에서는 […]

nachos au bœuf

소고기 나초

미국 현지 스타일, 식당보다 훨씬 맛있는 소고기 나초 레시피 진짜 인생 나초예요. 앞으로 술자리가 달라질 거예요. 나초는 늘 « 장 보고 나면 요리하기엔 너무 피곤해 » 하는 날의 최애 메뉴였어요. 우리 모두 그런 날 있죠? 장 보느라 예산을 꽤 썼는데 너무 피곤해서, 빨리 만들면서도 맛있는 한 끼가 필요할 때요. 이 요리는 필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