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n bingsu sur fond de bois

멜론 빙수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 중 하나입니다. 올여름, 한국의 맛을 집에서 즐겨보세요!

Jump to Recipe
4.89/5 (17)

빙수(빙수)는 한국식 얼음 디저트로, 얼음을 곱게 갈아 다양한 토핑을 올려 먹는 달콤한 간식입니다. 한국식 셔벗, 눈꽃 아이스크림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어릴 때 뉴욕에서 아시아 음식을 처음 접했을 때, 코리아타운에서는 단 한 가지 빙수, 팥빙수(팥빙수)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호떡과 함께 빙수는 한국의 대표적인 달콤한 디저트죠.

하지만 요즘은 정말 다양한 종류의 빙수가 생겼어요. 종류가 너무 많아 놀랄 정도입니다.

  • 여러 가지 과일이 들어간 과일빙수,
  • 녹차가 들어간 녹차빙수,
  • 망고빙수,
  • 커피, 초콜릿, 쿠키 등 다양한 토핑의 빙수 등등.
bingsu au thé vert sur une planche en bois
녹차 빙수

오리지널 팥빙수(팥이 들어간 얼음 디저트)는 달콤한 팥(단팥)으로 만드는데, 팥과 얼음이 바로 클래식 빙수의 핵심 재료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미숫가루와 연유가 자주 들어갑니다.

gyeongdan coréens sur une assiette en bois sur fond noir
경단 레시피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한국식 모찌입니다.

그래도 여러분을 위해 여기서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연유에 원하는 맛을 더해도 좋고, 이 레시피를 기본으로 자신만의 빙수를 만들어보세요. 예를 들어, 망고 빙수도 정말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melon bingsu sur fond de bois

멜론 빙수

Print Recipe Pinner la recette
4.89/5 (17)
준비 시간: 10 minutes
냉동 시간: 4 hours
총 시간: 4 hours 10 minutes
코스: 디저트, 간식
요리: 한식
Servings: 4 인분
Calories: 96kcal
Author: Marc Winer

재료

  • 1 반으로 자른 멜론
  • 600 ml 전지우유
  • 4 큰술 연유

조리 방법

  • 볼에 우유와 연유를 섞으세요.
    600 ml 전지우유, 4 큰술 연유
    laits mélangés
  • 모두 지퍼백(밀폐봉투)에 담아 납작하게 편 뒤 냉동실에서 최소 4시간 얼리세요.
    laits mis dans un sachet
  • 스푼으로 멜론 과육을 동그랗게 떠서 볼을 여러 개 만드세요. 남은 멜론 껍질은 속을 비워 그릇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따로 두세요.
    1 반으로 자른 멜론
  • 봉투 속 내용물이 완전히 얼었습니다.
    sachet congelé
  • 냉동실에서 봉투를 꺼내 밀대로 굴려 얼음을 잘게 부수세요.
    sachet roulé glace pilée
  • 잘게 부순 얼음을 멜론 껍질에 담고 그 위에 멜론 볼을 올리세요.

Notes

간 얼음은 취향에 맞게 향을 더해 보세요. 예를 들어 말차를 넣어도 좋아요.

Nutrition

Calories: 96kcal | Féculents: 8g | Protein: 5g | Fat: 5g | Saturated Fat: 3g | Polyunsaturated Fat: 0.2g | Monounsaturated Fat: 1g | Cholesterol: 19mg | Sodium: 60mg | Potassium: 236mg | Sugar: 8g | Vitamin A: 253IU | Vitamin C: 0.03mg | Calcium: 193mg | Iron: 0.003mg
이 레시피를 만들어 보셨나요?인스타그램에서 @marcwiner를 태그하세요!

4 Comments

  1. 5 stars
    이 멜론 빙수 레시피 보니 어릴 때 여름마다 엄마가 연유 듬뿍 뿌려주던 팥빙수가 생각나서 괜히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멜론 껍질을 그릇처럼 쓰는 아이디어가 너무 귀엽고, 집에서도 코리아타운에서 먹던 그 시원한 느낌을 다시 만난 것 같아요 😊

  2. Jaehyun

    5 stars
    이 멜론 빙수 레시피는 벌써 3~4번 만들어봤는데 매번 우유 연유 얼음이 부드럽고 멜론이 정말 시원하게 잘 어울리네요 😊 여름마다 계속 찾게 되는 만족스러운 디저트예요.

  3. 4 stars
    친구들 초대해서 저녁 먹고 디저트로 멜론 빙수 내놨는데 비주얼부터 다들 감탄하더라구요 🙂 우유랑 연유만으로도 이렇게 부드럽게 나오다니 신기하다며 레시피 알려달라고 해서 링크 바로 공유했어요. 다음엔 말차도 살짝 넣어서 또 만들어볼게요.

  4. 4 stars
    멜론 빙수 보니까 어릴 때 여름이면 엄마가 멜론 반 갈라서 그 안에 과일이랑 연유 듬뿍 올려주던 간식이 생각나네요. 집에서 지퍼백으로 얼려서 부수는 방법이 신기하면서도 그때 얼음 갈아 먹던 느낌 그대로라 꼭 따라 해보고 싶어요 😊

4.89 from 17 votes (13 ratings without comment)

Leave a Comment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레시피 평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