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은 1 500제곱킬로미터가 넘는 도시예요. 같은 등급의 호텔이라도 위치에 따라 여행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가장 가까운 BTS역에서 20분 떨어진 멋진 부티크 호텔에 묵으면 매주 몇 시간씩 교통 체증에 갇히게 돼요. 반면 아속 환승역 바로 근처의 소박하지만 깨끗한 저가 호텔에 묵으면 어디든 최대 30분 안에 갈 수 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
방콕 여행
방콕에서 뭐 할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15가지 액티비티
방콕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도시예요. 사원, 길거리 음식, 정신없이 돌아가는 일상만으로도 1달을 꽉 채울 수 있어요. 운하 탐방부터 무에타이까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활동 15가지를 가격과 피해야 할 함정까지 함께 소개할게요. 전체적인 그림부터 보고 싶다면 제 방콕 여행 종합 가이드부터 읽어보세요. 1. 짜오프라야강과 운하에서 배 타기 짜오프라야강은 방콕을 둘로 가르고, […]
방콕 여행 준비: 예산, 비자, 여행하기 좋은 시기
방콕에는 최소 6가지 교통수단이 있고, 각각 요금 내는 방식이 달라요. 주요 사원 주변에는 수법이 정교한 사기가 있고, ATM에는 정액 수수료가 붙어요. 또 3가지 계절에 따라 여행 시기와 챙길 짐이 달라지죠. 제가 도착 전에 챙기는 것들을 바트와 유로 가격과 함께 정리했어요. 방콕 여행 준비: 비자가 필요할까요? 프랑스 여권이라면 필요 없어요. 프랑스는 […]
방콕에서 어디서 먹을까? 길거리 음식, 차이나타운, 내가 추천하는 맛집
방콕에는 골목마다, 운하를 따라 길거리 음식 노점이 300,000곳 넘게 있어요. 아침 6:00부터 직장인들은 꼬치당 15 THB(0.40 EUR, 프랑스에서 껌을 사는 가격)인 무삥과 찹쌀밥을 사 들고, 자정에도 차이나타운 인도는 후추 향 가득한 돌돌 만 쌀국수 한 그릇에 고개를 숙인 사람들로 북적여요. 제가 직접 먹어 본 곳들을 동네별로 정리했어요. 주문한 음식과 가격도 […]
방콕의 가장 아름다운 사원: 내가 가장 좋아하는 13곳
방콕에는 태국 사람들이 실제로 기도하러 찾는 불교 사원이 400곳 넘게 있고, 매년 20백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방문해요. 제가 오전 동안 연달아 둘러본 강변의 3대 사원부터 대부분의 관광객이 놓치는 숨은 사원까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13곳을 소개할게요. 입장료와 운영 시간, 복장, 피해야 할 사기까지 담았어요. 숙소와 먹거리, 이동 방법은 제 방콕 여행 […]
방콕 여행: 나의 완벽 가이드
방콕에는 2가지 모습이 있어요. 새벽이면 운하를 따라 난 조용한 골목에서 스님들이 탁발을 하고, 자정이면 Yaowarat Road의 노점에서 피어오르는 숯불 연기가 온 블록을 뒤덮어요. 시끄럽고 덥고, 때로는 숨이 턱 막히지만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도시 중 하나예요. 방콕 여행을 위해 제가 추천하는 것들을 모았어요. 일부러 찾아갈 만한 사원, 머물기 좋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