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는 골목마다, 운하를 따라 길거리 음식 노점이 300,000곳 넘게 있어요. 아침 6:00부터 직장인들은 꼬치당 15 THB(0.40 EUR, 프랑스에서 껌을 사는 가격)인 무삥과 찹쌀밥을 사 들고, 자정에도 차이나타운 인도는 후추 향 가득한 돌돌 만 쌀국수 한 그릇에 고개를 숙인 사람들로 북적여요. 제가 직접 먹어 본 곳들을 동네별로 정리했어요. 주문한 음식과 가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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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의 가장 아름다운 사원: 내가 가장 좋아하는 13곳
방콕에는 태국 사람들이 실제로 기도하러 찾는 불교 사원이 400곳 넘게 있고, 매년 20백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방문해요. 제가 오전 동안 연달아 둘러본 강변의 3대 사원부터 대부분의 관광객이 놓치는 숨은 사원까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13곳을 소개할게요. 입장료와 운영 시간, 복장, 피해야 할 사기까지 담았어요. 숙소와 먹거리, 이동 방법은 제 방콕 여행 […]
방콕 여행: 나의 완벽 가이드
방콕에는 2가지 모습이 있어요. 새벽이면 운하를 따라 난 조용한 골목에서 스님들이 탁발을 하고, 자정이면 Yaowarat Road의 노점에서 피어오르는 숯불 연기가 온 블록을 뒤덮어요. 시끄럽고 덥고, 때로는 숨이 턱 막히지만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도시 중 하나예요. 방콕 여행을 위해 제가 추천하는 것들을 모았어요. 일부러 찾아갈 만한 사원, 머물기 좋은 […]
발리 어디에 묵을까? 나의 지역별 숙소 가이드
발리는 교통체증이 심한 도로로 이어진 여러 도시와 동네로 이루어져 있어요. 각 동네마다 분위기와 가격대, 찾는 여행객이 다르죠. 숙박 지역을 잘못 고르면 여행을 망칠 수도 있어요. 조용한 곳을 원했는데 쿠타에 묵는다면, 새벽 2시에 술 취한 호주인들의 소리를 들으며 휴가를 보내게 돼요. 제 발리 여행 완벽 가이드에서도 설명했지만, 발리는 2~3곳으로 나눠 머물러야 […]
발리에서 할 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액티비티 20가지
발리에 처음 도착하면 넘쳐나는 즐길 거리에 압도되기 쉬워요. 사원, 폭포, 서핑, 화산 트레킹, 요리 수업까지, 대부분 2주 치 일정을 5일에 욱여넣다가 실제로 즐기는 시간보다 차 막힌 도로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어지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즐길 거리 20가지를 소개할게요. 정말 가볼 만한 곳과 그저 Instagram에서 사진이 잘 나와서 인기 있는 곳에 […]
발리 여행 준비: 예산, 비자, 여행하기 좋은 시기
발리는 동남아시아의 다른 여행지 대부분과는 사정이 달라요. 비자는 세세하게 따질 게 많고, 10분이면 갈 거리를 교통체증 때문에 1시간이나 꼼짝 못 하기도 해요. 경찰은 스쿠터를 타는 관광객을 노리고, 쿠타 근처 환전소의 눈속임은 라스베이거스 마술사도 감탄할 정도예요. 제가 실용적인 팁을 가격과 함께 정리했어요. 여행지와 일정은 제 발리 여행 완벽 가이드에서 이어서 살펴보세요. […]
발리에서 어디서 먹을까? 와룽, 길거리 음식과 내가 찾은 맛집
발리에서 저는 인스타그램 피드에 보이는 스무디 볼을 훨씬 넘어서는 음식들을 먹었어요. 새벽부터 코코넛 껍데기 불에 구운 새끼 돼지, 가족이 운영하는 와룽에서 손가락으로 골라 담는 밥 한 접시, 짐바란 해변에서 먹는 해산물 구이까지요. 이곳에서는 25,000 IDR(약 1.50 EUR)짜리 나시 짬뿌르 한 접시가 논 한가운데 있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의 500,000 IDR(30 EUR)짜리 […]
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내가 가장 좋아하는 15곳
발리는 룩셈부르크만 한 섬에 이름이 붙은 해변만 60개가 넘어요. 잘못 고르면 일주일 여행을 망칠 수도 있죠. 처음 오는 여행자 대부분은 쿠타에 도착해 회갈색 바닷물과 모래 위로 줄지어 쌓인 쓰레기를 보고, 대체 뭐가 잘못된 건지 의아해해요. 서쪽의 회색 화산 모래 해변부터 배로 30분 거리인 누사 제도까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해변 15곳을 […]
발리 여행: 나의 완벽 가이드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리 여행에서 처음 저지르는 실수는 섬 전체를 하나의 여행지로 생각하는 거예요. 프랑스의 도 하나 정도 크기인 이 섬에서 저는 수십 곳의 전혀 다른 장소를 발견했어요. 울루와투 절벽 위의 서핑 명소부터 우붓 위쪽의 계단식 논, 북동부 해안의 작은 어촌 아메드부터 브런치와 비치 클럽 분위기가 가득한 짱구까지요. 섬의 악명 높은 […]
푸켓 어디에서 묵을까? 나의 지역별 숙소 가이드
푸켓에서 어디에 묵을지는 무엇보다 어떤 여행을 준비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이 섬에는 서로 전혀 다른 동네가 12곳 정도 있거든요. 파통은 시끄럽고 정신없고, 라와이는 주민의 절반이 외국인인 작은 도시 같아요. 해변이 전혀 없는 푸켓 타운에서는 섬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요. 각 동네에 대한 제 생각을 솔직하게 정리했어요. 실제 가격대와 교통편, […]